담적병 때문에 배가 너무 아파요. 극심한 고통 해결법.담적병에 걸리면 반죽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일단 당장 걸렸을 때는 100/100의 데미지로사람을 완전 초죽음으로 만들구요. 한 일주일 정도 그렇게 아프고 나면50/100의 데미지를 받으면서몇 달을 살게 됩니다. 그 이후 많이 좋아진다 하더라도20~30/100의 데미지를 매일 느끼면서하루하루 불편하게 몇 년 살아가게 됩니다. 완치라는 개념이 없는 질병으로 보셔도 좋습니다.담적병에 걸리면 완전하게 편안한 쉼이란거의 존재하지 않는다고 보셔도 되죠.누워서도 불편함을 느끼게 만드는 질병이니까요.사실 이게 주특기인 질병입니다. 위장 문제가 1도 없는 사람들도방금 배터지게 밥을 먹고 누우면불편해서 잠을 쉽게 못 이루죠.소화시키고 자야 편하게 잠을 이룹니다. 하지만..

이재명 나온 꿈 해몽 이런 의미였구나이재명 대표가 연임에 성공했다는 소식이연신 들려오고 있네요. 그것도 압도적으로 말이죠.대선 때 약 1% 차이로 진 이후총선에서도 완승, 당대표 연임까지 해냈네요. 그의 이미지가 좋지 않았던 것을 생각하면인기가 많은 것이 의아해보이기까지 합니다.그리고 계속 정치 성공을 거두고 있구요.오히려 언론이 악한 이미지를 씌운 것,악마화한 것 아니냐는 여론까지 대두됩니다. 실제로 윤석열 정부 출범 전의 검찰조사는차치하더라도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검찰조사 또한 끝도 없이 이재명 대표를 향했지만,이재명 대표의 신변에는 전혀 문제가 없으니아무것도 나오지 않은 것이 맞는 듯 합니다. 요즘 같은 시대에는 잘못은 숨길 수 없습니다.아무리 힘 있는 정치인, 대통령이라도잘못하면 다 감옥에 가지 ..

정말 오랜만에 영어 공부를 시작한다. 새롭게.문장을 외우기로 결정했다. 왜냐하면난 항상 영어공부를 할 때 단어부터드립다 외우곤 했는데 이건 이제 지겹다.하기도 싫고. 무엇보다 의욕이 안 생긴다. 20년 해묵은 기존의 방식은 이제 버리고새롭게 태어나련다. 그랬더니 확실히영어공부를 대하는 내 마음가짐이 달라졌다. 문장을 외우니 뭔가 단어를 외울 때보다훨씬 효과적이라는 생각이 든다.뭐 문법을 모른 채 문장부터 드립다 외우는 게아니고 문법은 이미 다 알고 있으니까. 중고등학생 때 영어공부에 미쳐있을 때는문장 외우는 걸 싫어했었다. 뭐 알아서 입에서쭉쭉 나오는데 뭘 외우냐는 마인드였다. 그래서엄청 좋은 영어책 하나를 쳐다도 안 봤는데,이 책을 20년이 지나서야 보게 되었다. 좋다.지금 나는 독서가 하기 싫다.그렇..

도전과 성공을 방해하는 요인들. 반복된 실패와 건강.드디어 성공에 다다른 것만 같은 지금 이 순간성공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사람들을 위해글을 쓰고 싶다. 지금도 도전하고 있을 그들. 도전과 실패를 반복해도 포기하지 않으면성공한다는 뻔하지만 실천하기 너무 어렵고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무서운 이 말을많이들 들어봤을 거라고 생각한다. 원래 집이 부자인 사람들에게는 이 말이너무나도 옳고 아름답다. 후유증 자체가거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집이 가난하거나 기본적인 지원이 없는 사람에겐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무섭게 느껴지는 말이다.너무나도 큰 리스크를 짊어져야 하고,실패했을 때 데미지도 너무 아프다.슈퍼긍정맨인 나도 공황장애에 걸릴 정도.부모의 지원이 거의 없었던 나는 20대 중후반부터30대 초반까지 죽어라 도전만..

주식의 위험성. 도박일까? 하는 방식에 따라 달라진다.도박에 빠지면 마치 마약처럼 정말로빠져나오기 힘들다는 거 알고 계신가요?도박 그까이꺼 대충 안 하면 되는 거아닌가 생각하시는 분들 있으실 텐데 도파민 때문에 절대 쉽지 않습니다.그래서 도박도 마약처럼 아예 시작을 말아야하는 것이죠. 진짜 집안 풍비박산 날 때까지도박을 합니다. 명심하세요. 손도 대지 마세요. 그럼 주식은 도박일까요?저는 도박까지는 보지 않습니다.물론 주식도 초심자의 행운이라고 해서처음에 돈을 좀 벌어서 그 맛에큰 돈 넣었다가 크게 잃는 경우가 많긴 한데요. 그래도 주식은 도박까지는 아니라고 봅니다.일단 주식은 초단타가 아닌 이상큰 돈 잃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는 편이고투자 횟수도 꽤 필요합니다.손절을 시간을 두고 분석과 고민 끝에 할 ..

주식 거래량보다 거래대금을 더 보는 이유사실 주식에서 거래량과 거래대금이다를 게 없습니다. 똑같은 거죠.대충 주가에 거래량 곱하면 거래대금이니까. 그런데 왜 사람들은 거래대금을 더 볼까.이유는 하나입니다. 거래량이 아무리 많아도주가가 동전주 정도로 낮으면실제 이 종목에서 굴려진 금액은그리 크지 않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어느 종목에 돈이 많이 몰리면그 종목은 힘이 강하다고 생각합니다.세력이 붙었다고 생각하기도 하구요.이 종목에서 먹을 것이 있겠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단타를 많이 하시는 분들에게거래대금 천 억은 투자 기준이 되기도 합니다.거래대금 천 억이 넘으면 매수하기좋은 종목으로 평가되어지기도 합니다.거래량이 아무리 커도 거래대금이 그리크지 않다면 좋은 평가를 못 받을 수도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주식 거래량은 믿을 만하다. 다른 건 다 못 믿더라도..주식 시장은 변수 투성이라 투자자들이속기 쉽습니다. 물론 속이기도 쉽구요.특히 k-주식은 해외주식보다 변수가배로 늘어납니다. 속을 확률도 배로 늘겠군요. 주식에는 많은 지표들이 존재합니다.그 중 믿을 만한 지표는 딱 하나.바로 거래량입니다. 거래대금도 맞습니다. 사실 국장은 안 하는 것이 마음 편하긴 합니다.재무제표도 거짓인 경우가 허다하고,시장 지수도 아무리 시간이 많이 흘러도크게 오르지 않습니다. 오히려 떨어질 것을걱정해야 하는 시장이 국장이죠. 공매도와 작전이 난무하는 대단한 시장입니다.진짜 알면서도 모른 체하는 것 같을 정도로잡지 않아요. 잡혀도 처벌 굉장히 약하죠.이 작전에 당하는 사람들이 꽤 많습니다.그런데 주식에서 거래량은 절대지표입니다..

리튬포어스 주가, 주총이 원만하게 마무리되었다. 이제 급상승?역시 모든 퍼즐이 맞춰졌습니다. 결국전웅 대표의 배임횡령은 없던 일이 되는 것인가?리튬포어스 주총이 원만하게 마무리가 되었고,전웅 대표는 자리를 유지했습니다.협력을 결론으로 마무리 잘 된 듯 보이네요. 리튬포어스 주주들이 가장 원하는? 결론으로잘 도출된 것 같습니다. 물론 주가가 이렇게많이 떨어진 것 자체가 마음에 안 들겠지만.. 볼리비아 염호개발 이슈 이후 갑작스럽게하한가 비스무리하게 맞았기 때문에주가가 좋을 리 없는 상태입니다. 이제 딱 하나 고소 취하만 남은 듯 하네요.경영권 분쟁은 일단 당장은 없을 듯 하나또 모릅니다.앞으로 더 무언가 튀어나올지 봐야 하겠고요.고소 취하 소식이 들리면 리튬포어스 주가는고소 소식 이전 주가로 돌아가야 맞지..

사슴이가 부활했다! 이게 무슨 일이지?아니 니가 무슨 예수님이냐..사흘 안에 부활하게.죽은 줄 알았던 사슴이가 갑자기 살아났다.여운이 남아 죽은 줄 알았던 사슴이를묻지 않고 3일 정도 그대로 놔두었다. 그런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무심결에 봤는데사슴이가 원래 있어야 할 자리에 없는 것!그래서 통을 열어 뒤져보았더니 살아있었다!! 죽은 척 한 것일까? 이것 이외에는 설명이전혀 되지 않는다. 아예 미동조차 없었고,3일 동안 움직임이 전혀 없었는데어떻게 갑자기 살아날 수가 있을까. 그래서 진지하게 고민했다.이 녀석을 그냥 놔주어야 하나.사슴이가 이 통에서 나가고 싶어서죽은 척을 한 건 아닐까?사슴이의 의중을 알 수만 있다면 알고 싶다.많이 아파서 그냥 빨리 죽고 싶은 것인지,혹은 그냥 이 통을 나가고 싶은 것..

사슴이가 죽었다. 11개월의 간병기가 끝이 났다.2023년 7월 9일 데려온 사슴이가결국 세상을 떴다. 딱 11개월 더 살았다.워낙 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를 많이 볼 수 있는곳을 다녀서 그런지 키우려고 생각하진 않았는데, 사슴이는 많이 다친 상태였다,이미 등갑이 갈라지고 몸통 내장이살짝 보이는 상태였기에 데려왔다.무언가에 깔린 모양이었다. 정상 상태의 사슴벌레라면 자연이 알아서잘 키우겠지만, 이 녀석은 놔두면무조건 죽을 녀석이었다. 어찌 애지중지 잘 키웠다.사슴벌레가 살 수 있는 최상의 환경을조성해주려고 애를 썼다.특히 다쳤기에 더더욱 용을 썼다.여름에는 얼음도 이용하면서 길렀다.직접 생식기도 집어넣어주었다.그래도 제 수명을 다 살고 간 것 같아좋긴 한데, 한낱 곤충이라고 해도정이 들었고 죽음은 달갑지 않..